불안해서 잠이 안와요

익명 6 2929
제대로 잠을 못 이룬지도 6개월이 넘었어요.
병원에도 다녀보고 약도 먹어보았지만 너무 힘이 드네요.
주위에서 자꾸 알아보는 것 같고 이렇게 살다가 죽게되는 걸까요.


채택됨
고통눈물 2018.02.18 22:02  
누군가는 말합니다.. 시간이 약이다 .. 너를알아보는사람은 거의없다 지인이나 직장동료같은 매일 보는사람들도 알아도 말할수가없다.. 하지만 분명 알고있는사람은있죠.. 분명한건 피해자는 피해자일뿐입니다 자기 스스로를 벼랑끝으로 몰고가지마세요..
스스로 극복하는게 답이라 말씀드리면 너무 무책임할수도있지요.. 아무리 정신과치료받아도 그때뿐이고 계속 생각납니다..저의 경험상으로는요..

윗분말씀대로 최대한 바쁘게.. 지내는것도 답일수있어요..sns 같은건 안하시는게 좋을수도있구요..

힘내세요.. 마음을 단단하게 먹으셔야됩니다

자기자신과 부모님 생각을 매번 하시는거 잊지마세요..
6 Comments
피도이 2018.02.18 16:19  
주변 환경을 바꾸고 바빠져 보세요... 나를 모르는 사람은 그게 나라고 알아볼 가능성이 적을것같더라구요...
고통눈물 2018.02.18 22:02  
누군가는 말합니다.. 시간이 약이다 .. 너를알아보는사람은 거의없다 지인이나 직장동료같은 매일 보는사람들도 알아도 말할수가없다.. 하지만 분명 알고있는사람은있죠.. 분명한건 피해자는 피해자일뿐입니다 자기 스스로를 벼랑끝으로 몰고가지마세요..
스스로 극복하는게 답이라 말씀드리면 너무 무책임할수도있지요.. 아무리 정신과치료받아도 그때뿐이고 계속 생각납니다..저의 경험상으로는요..

윗분말씀대로 최대한 바쁘게.. 지내는것도 답일수있어요..sns 같은건 안하시는게 좋을수도있구요..

힘내세요.. 마음을 단단하게 먹으셔야됩니다

자기자신과 부모님 생각을 매번 하시는거 잊지마세요..
twinstar 2018.02.19 00:21  
위로하고 싶지만 영상을 찾은게 아니라면 과대망상 아니에요?
알아보는 사람만나면 물어보고 영상이 있다면 남친 고소하세요
혼자 앓는다고 해결안되요
익명  질문자  2018.02.20 00:09  
남의 일이라고 함부로 말하지 마세요.
twinstar님은 처음보는 사람한테 나 야동에서 봤어요? 라고 물어볼 수 있으세요?
과대망상이라고요? 몇번이나 수근되는 걸 들은지 몰라요.
제발 쉽게 말하지 마세요.
정말 사는게 사는것 같지 않아 너무 힘드네요.
zer0man 2018.02.23 07:53  
힘내세요!
twinstar 2018.02.23 14:18  
네에 혼자 계속 속끓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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