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에서 누가 쳐다만봐도 고통스러운데 병에 걸린걸까요...

익명 9 1467


 

 

피해 후 직장도관두고 길걸어가거나 엘베에서나 누가 쳐다보거나 웃으며 말을걸거나 다 저를 비웃고 있는것 같아서 고통스러워요.. 제영상을 본거같고 비웃는것같고 뒤에서 수근대는것 같아요.. 영상 댓글에 달린거처럼 몸매가어떠느니 얼굴이 어떠느니 평가하면서 수근대는거같고 심지어 친척이나 누가 집에와도 똑같구요 상황은 변하지 않아요.. 저 이거 병일까요 병걸린걸까요 여기 심리상담해주시는분 계시나요 사회생활도 해야할거고 돈도 벌어야 하는데 피해망상인지 현실인지 구분이 안가서 오락가락하고있어요 고통스러워요 저좀 도와주세요 어떻게 벗어날수있나요 심지어 엄마나 동생이 저를 불러도 다 비웃는표정인거같아요 누구와도대화할수 없는 상태인데 심리상담으로 사람대면해도 나아질수있을까요 제발 조언좀해주세요 인터넷으로 고통받는데 유일한 소통이 인터넷인게 너무슬프고 아이러니하네요 ㅠㅠ 제가 어찌하다이렇게 된걸까요... 누가 차라리 아니라고 저좀때려줬음좋겠어요 정신차리라고 나아질수있을까요

 

 

 



채택됨
익명 2017.12.01 14:27  
나아져야해요 상담도해보고 다해보세요.. 우린 피해자인데 숨어서 고통받으면 살면 안될거같아요
힘내세요 저도 힘내서 살려구 다시 취업도 햇어요 힘냅시다
9 Comments
익명 2017.11.30 18:43  
저도 피해자입니다...왜 피해자가 이렇게 힘들게살아야하는걸까요.. 정말 이런현실이 너무 슬프네요..
익명 2017.12.01 14:27  
나아져야해요 상담도해보고 다해보세요.. 우린 피해자인데 숨어서 고통받으면 살면 안될거같아요
힘내세요 저도 힘내서 살려구 다시 취업도 햇어요 힘냅시다
익명 2017.12.02 23:29  
너무 힘들고 거의 밖에는 못나가고 있어요
상담을 받으신건가요?
영상이 있는 건 아닌데 의심이 되서요. 도와주세요ㅠ
익명 2017.12.02 00:22  
힘내세요ㅠㅠ
익명 2017.12.02 13:37  
저도 어쩔수없이 일다니지만 누가알아볼까봐 너무무섭고 힘드네요
익명 2017.12.02 21:48  
왜 항상 피해자만 울어야 하는지ㅠㅠ
익명 2017.12.04 21:00  
힘내세요..저도 반년이 지났지만...그냥 포기하고 멘탈..나갔던..그 힘든시절도..점점 잊어볼라고합니다.. 언제까지 울고만 지낼수는없을것같아요...정말..자살하고싶지만..그래도...이겨내볼라구요...
익명 2017.12.15 03:30  
저는 방금 알게됐는데요 그동안 학교남자애들이 왜 그런지 빤히 처다보고...길가다가도 가끔 빤히 처다본 사람들 있었는데 이거때문이구나 알게되니까 너무 괴로워요
익명 2017.12.21 05:25  
저도 요즘그래요 의심가는 상황이 있고 수군거림 계속 들리고 저보고 비웃는거 같고
가족 친척모임 다 가기싫어지
고 그냥 아무도 없는 곳에서 다시 시작하고 싶어요.. 저도 지금 영상은 의심가는 영상이 있는데 그게 저인지 확실하게 모르겠고 영상배경도 아리까리한데 계속 밖에 나가면 사람들이 비웃고 수군거리는거 같아서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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