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소식

사이버성폭력OFF 토크콘서트

내일도맑음 2 2534

 

■ 제 1회 사이버성폭력OFF 토크콘서트 <난 너의 야동이 아니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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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성폭력, 막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하지? 무엇부터 시작해야할까?

11월 11일 종로 마이크임팩트스퀘어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MC 오지은, 이랑, 이나영 교수 그리고 활동가 서랑과 함께 여러분들의 의견을 나누러 오세요!

■ 입장안내

사전신청을 제출해주신 순서대로 확정 문자를 보내드립니다. 

기한 내에 사전신청을 하지 못하더라도 (구글폼을 통한 사전신청자들이 모두 입장한 이후 좌석이 남는 경우에) 현장 입장이 가능합니다. 모든 신청자분들은 당일 도착하신 순서대로 입장하게 됩니다. 휠체어를 타고 오시는 분들은 도착하신 순서에 상관 없이 모두 선입장을 하게 됩니다. 추후 배리어프리에 대한 안내를 해드릴 예정이오니 휠체어 이용자분들께서도 많은 참여 바랍니다!

 

■ 14:30 사전신청자 선착순 입장

■ 14:50 현장접수자 입장 시작

■ 15:00 행사 시작

 

■ 주의

사전 신청을 하셨더라도, 당일 14시 55분 이후 도착하신 경우 입장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 여러분들의 사례를 받습니다

토크콘서트 준비 기획단계에서만 쓰일 사이버성폭력에 관한 개인의 경험 혹은 주변의 사례를 제보받고있습니다.

원하시는 분들은 사전신청서에 같이 작성해주세요.

 

■ 문의

cybersv.rc@gmail.com | 02-338-2890



2 Comments
mountaindew1 2017.11.20 11:27  
이후 예정된 강연은 더 없나요...??
soulattack7 2019.05.02 23:53  
오산시 갈곶동 거주하고 있는 박성호(38) 라합니다. 저에게 불이익을 주려는 그림자 세력이 추적하거나 미행한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2011년부터 활동하여 탈퇴 하였던 사이비 교회 집단이나 불건전한 동아리 단체에서 탈옥이라는 해킹 툴로 여러 차례 감시와 미행을 당하였고 다닌 회사마다 여러 차례 임금체불과 작년에 당한 폭행사건을 비롯해 올해2월 건강보험료와 4월 삼천리 도시가스요금에서 납부마감일을 지켜 납부하였는데도 불구하고 공단이나 회사 측에서 고의적으로 연체금을 발생시켜 건강보험료 30원을 착취당했고 삼천리 도시가스요금은 3월에 연체금을 포함해 납부마감일을 지켜 납부하였는데 4월에 123원이 부당 청구 되었습니다. 범죄의 표적이 되어 사건은 누적되어 가고 점점 인간의 존엄을 상실해가는 비참한 기분을 경험했습니다.

증거는 거의 다 확보 해놓은 상태고 개인적으로 매일 전송 및 공개 가능합니다.

이 뿐만 아니라 전철요금도 기본료 1250원에서 3650원이라는 요금이 나와 해당 기업은행 카드회사와 코레일의 민원을 넣었는데 결과는 2400원에 대한 부당 결제를 정당화 합리화 하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전철요금 같은 경우는 IBK 하이브리드 카드 전산망에 접속하여 개인카드에 등록된 코드를 조작하여 1250원의 기본료 설정값에서 3650원이 결제 되게 끔 변경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개인 1인의 요금이 아닌 나두 모르게 3명의 요금이 결제 되었다는 의구심이 듭니다. 그림자 세력이 국가에 편중하고 결탁하여 개인 대 국가의 경쟁을 부추겨 문제를 어렵게 만들어 버리려는 계략으로 추정 됩니다. 개인 정보 침해의 경계를 넘어서 개인 공공요금을 이용한 사기행위로 변질 된 것입니다. 재가 이동하는 장소마다 경찰의 무전기 소리가 들리고 모르는 사람이 저를 뻔히 처다 봅니다. 이러한 증거가 조직스토킹의 범죄와 맞물려 조직사기단의 범죄로 진화되어 세력화 되어 가고 있고 앞으로 더 큰 피해가 예상됩니다. 이대로라 면은 오산시 갈곶동 우송힐스타운 이라는 빌라를 2107년 부터 1억 2천에 보증 전세 계약한 상태인데 보증금 마저 반환받지 못 할 것이라 불길한 예감이 듭니다. 의심가는 인물들이 있는데 그들이 각종 불법 해킹으로 저 개인의 사생활을 찍어 전파성 있는 지상파 3사와 현존하는 모든케이블 TV 방송국에 유포한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리고 그들이 경찰이나 검찰에 청탁이나 외압을 행사해 조직스토킹 범죄와 조직사기단의 사기행위를 방조하거나 묵인하여 범죄집단의 뒤를 봐주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앞으로 저의 표현은 묵살되고 인권은 침해되어 노예 처럼 유린당하고 그 어는 기관에다 하소연해 도 구제받지 못하고 인생 망쳐가며 막을 내려야 하는 것입니까 이런 저의 부당한 범죄 비리를 조사 해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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