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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중] 일간베스트 사이트를 폐쇄해주세요

내일도맑음 3 3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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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베스트 사이트는 왜곡된 불법정보를 생성하고, 여성비하, 소수자에 대한 혐오와 선동, 성매매 알선, 몰래카메라 촬영 유도 등 불법행위의 온상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일간베스트는 별도의 회원가입 절차 없이도 게시물을 자유롭게 확인할 수 있어,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악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특히 일베회원들이 아내, 사촌동생, 여자친구 등의 나체사진을 몰래촬영하여 공유하고 평가하는 행위를 조장함으로써 디지털 성범죄 피해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일간베스트 사이트의 악행은 검색만 해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 “문재인 참수부대 모집한다” 일베 논란 글에 경찰 '조사 착수'

- 추석 연휴 사촌동생 몰카 찍어 인터넷에 올리는 일베 회원들

- "예비신부 몰카 유출"… 창원 초등학교 `일베 교사` 논란

- “라이터 기름 뿌리고 불붙여” 이번엔 ‘고양이 학대 모의’ 일베… 누가 더...

- ‘일베놀이’ 하며 ‘여혐’ 배우는 10대들

- 선화예고 협박 일베 회원 검거, "2호선 타는 여자들 죽이고 싶다" 여혐 범죄도...

 

 

이런 사회의 암적인 일간베스트 사이트를 국가가 나서서 폐쇄해야 합니다. 

 

 

특히 디지털성범죄 피해방지 대책을 주요 이슈로 생각하신다면 여혐의 근원이 되는 일베사이트 폐쇄가 선결되어야 할 것입니다. 

 

 

폐쇄가 어렵다면 일간베스트 사이트가 더이상 악행을 저지를 수 없도록 아래와 같이 제재해주세요. 

 

하나. 일간베스트는 회원가입절차 없이 게시물확인이 안되도록 시스템을 개편하라

 

둘.  일간베스트 운영자는 불법정보 생성을 방관하지 말고 금칙어, 전문모니터링요원 등 대책을

     간구하라.

 

셋.  일간베스트는 불법정보 생성자를 자체적으로 필터링 및 법적처벌하여 올바른 인터넷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라.

 

 

* 일간베스트 사이트 폐쇄가 아니더라도, 사회적 협의를 통한 유해매체 지정이라는 대책이 필요합니다.

 

 

 

디지털성범죄피해자모임은 디지털성범죄로 피해를 받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청원합니다. 

 

당신은 혼.자.가 아.닙.니.다.



 





3 Comments
내일도맑음 2017.10.27 17:14  
일간베스트 사이트폐지 서명해주세요!
http://topconsumer.co.kr/bbs/board.php?bo_table=suggest&wr_id=38
mountaindew1 2017.11.20 11:25  
댓글내용 확인
soulattack7 2019.05.02 23:42  
오산시 갈곶동 거주하고 있는 박성호(38) 라합니다. 저에게 불이익을 주려는 그림자 세력이 추적하거나 미행한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2011년부터 활동하여 탈퇴 하였던 사이비 교회 집단이나 불건전한 동아리 단체에서 탈옥이라는 해킹 툴로 여러 차례 감시와 미행을 당하였고 다닌 회사마다 여러 차례 임금체불과 작년에 당한 폭행사건을 비롯해 올해2월 건강보험료와 4월 삼천리 도시가스요금에서 납부마감일을 지켜 납부하였는데도 불구하고 공단이나 회사 측에서 고의적으로 연체금을 발생시켜 건강보험료 30원을 착취당했고 삼천리 도시가스요금은 3월에 연체금을 포함해 납부마감일을 지켜 납부하였는데 4월에 123원이 부당 청구 되었습니다. 범죄의 표적이 되어 사건은 누적되어 가고 점점 인간의 존엄을 상실해가는 비참한 기분을 경험했습니다.

증거는 거의 다 확보 해놓은 상태고 개인적으로 매일 전송 및 공개 가능합니다.

이 뿐만 아니라 전철요금도 기본료 1250원에서 3650원이라는 요금이 나와 해당 기업은행 카드회사와 코레일의 민원을 넣었는데 결과는 2400원에 대한 부당 결제를 정당화 합리화 하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전철요금 같은 경우는 IBK 하이브리드 카드 전산망에 접속하여 개인카드에 등록된 코드를 조작하여 1250원의 기본료 설정값에서 3650원이 결제 되게 끔 변경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개인 1인의 요금이 아닌 나두 모르게 3명의 요금이 결제 되었다는 의구심이 듭니다. 그림자 세력이 국가에 편중하고 결탁하여 개인 대 국가의 경쟁을 부추겨 문제를 어렵게 만들어 버리려는 계략으로 추정 됩니다. 개인 정보 침해의 경계를 넘어서 개인 공공요금을 이용한 사기행위로 변질 된 것입니다. 재가 이동하는 장소마다 경찰의 무전기 소리가 들리고 모르는 사람이 저를 뻔히 처다 봅니다. 이러한 증거가 조직스토킹의 범죄와 맞물려 조직사기단의 범죄로 진화되어 세력화 되어 가고 있고 앞으로 더 큰 피해가 예상됩니다. 이대로라 면은 오산시 갈곶동 우송힐스타운 이라는 빌라를 2107년 부터 1억 2천에 보증 전세 계약한 상태인데 보증금 마저 반환받지 못 할 것이라 불길한 예감이 듭니다. 의심가는 인물들이 있는데 그들이 각종 불법 해킹으로 저 개인의 사생활을 찍어 전파성 있는 지상파 3사와 현존하는 모든케이블 TV 방송국에 유포한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리고 그들이 경찰이나 검찰에 청탁이나 외압을 행사해 조직스토킹 범죄와 조직사기단의 사기행위를 방조하거나 묵인하여 범죄집단의 뒤를 봐주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앞으로 저의 표현은 묵살되고 인권은 침해되어 노예 처럼 유린당하고 그 어는 기관에다 하소연해 도 구제받지 못하고 인생 망쳐가며 막을 내려야 하는 것입니까 이런 저의 부당한 범죄 비리를 조사 해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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